http://esti.egloos.com/1349400
6월 16일에 폐쇄하신지 100일이면 지금이 광복절 하루 전이니 이제 160일 정도 되었군요.
굉장히 오래 된 것 같은데 날 수로 따지니 아직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네요.
요즘은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. 어떤 일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계신지 참 궁금합니다.
저도 그동안 하던 일은 뒤로 하고.. (아직 완전히 발을 빼진 못했어요. 자꾸 인력구성에
빵구가 나서 땜빵하느라고 오늘도 지금까지 일하다 왔네요... 내 죽는 날까지 365일 24시간 하는 업종은 하지 않으리.) 다시 본업으로 돌아왔습니다. Back to the development...
과연 이 길이 좋은 길인가. 아니면 이것이 옳은 것인가를 생각할 겨를도 별로 없이 그냥 흘러가는 대로 온 것 같네요. 이번엔 어디로 얼마나 흘러갈 것인가.. 이런 생각이 나긴 하는데 별로 생각할 틈 없이 새로운 시스템을 열공하고 있습니다.
제 이야기가 중요한 게 아닌데...
음악은 물론이고 다른 길을 통해서도 만나뵐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.
건강하세요 ~^^
Posted by liquidbird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