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엔 아르페지에이터를 주선율과 코드 두 군데에 이용해 보았다.
멜로디를 이끌어 나가는 것은 피아노 같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맨 처음부터 등장하는 아르페지에이터에 의해 만들어진 소리이다.
중간쯤 가면 높은음으로 나오니까 여기서는 좀 멜로디 같다.
역시 2005.2.13. 밤에 만들었음.
Posted by liquidbird
Posted by liquidbird
Trackback URL : http://www.liquidbird.net/tt/trackback/7